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掩掩히 奄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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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점은 몰겠는데 도삱점 민상원장..
by gsdgg at 01/05 플라스틱이라고 썼어도 알아봤을.. by lynn麟 at 09/04 네, 정말 멋진 아저씨예요.+_+.. by lynn麟 at 02/03 멋지네요!! 읽어보고 싶은 욕구 급상승 by janny at 02/02 꺅. 완전 좋아요!!!! 전에부터 링.. by 가하 at 01/27 |
2007년 04월 30일
![]() 나는 잘못했다,와 미안하다,를 구분하는 사람이다. '내가' 그것을 구분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내게' 그것을 구분하여 적용하지 못하는 것은 상관없다. 이유는 소름끼칠 만큼 분명하다. 모르니까. 그리고, 그래서, 그러므로, 그들은 내게 의미가 없으며, 그리고, 그래서, 그런 까닭에, 그들은 내게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렇지만, '내게는' 그것을 구분해줘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만약 이도 저도 되지 못한다면, 잘못했다,에는 변명이 가능하고, 변명이 합당하며, 변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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